영화음향과 음악의 경계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통해 발견되는 고유한 미학과 낯섦을 탐구합니다.
정의석
Jeong Uisuk
영화음향과 음악의 경계에서, 아날로그와 디지털의 융합을 통해 발견되는 고유한 미학과 낯섦을 탐구합니다.
Biography
영화, 전시, 무용, 연극 등 여러 장르에서 음악을 만들고 사운드를 다뤄왔다. 21세기 이전 음악 헤리티지, 어쿠스틱과 아날로그 사운드에 기반을 두면서 신기술, 디지털 사운드, 융합이 만들어낼 수 있는 고유한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하고 여러 장르, 작법의 경계와 그들이 만나며 생겨나는 지점의 낯섦에 관심을 갖고 탐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