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을 통해 음악으로 이야기하는 음악가이다. 사람의 감정과 일상의 소리를 음악으로 풀어내는 작업을 좋아하며, 작편곡, 사운드디자인, 오케스트레이션, 영상음악, 프로듀싱 등 다양한 방식으로 소리의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음악적인 감각과 편곡 능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장르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것이 강점이다. 새로운 시도와 다양한 음악적 색깔을 탐구하는 것을 즐겨 저만의 기술과 감성을 통해 일상 속 순간을 담아내고자 한다. 현재는 다양한 작업을 탐색하며, 저만의 음악 세계를 정립해가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