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영화음악 작곡가를 향해 나아가는 최수현입니다. 피아노 전공으로 음악을 시작해 재즈와 클래식의 Musical language를 익혔습니다. 2023년 FILA White Seoul Fest에서 피아노 연주자로 무대에 섰으며, 2024년에는 무대 편곡과 다양한 앨범의 피아노·스트링 편곡을 담당하며 음악적 깊이를 더했습니다. 현재는 작곡 전공으로 전환하여 영화음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특히 감정과 서사를 담아내는 테마 작곡과 재즈 기반 분위기 연출에 강점이 있으며,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시작으로 스크린 위에 제 음악을 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