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곡가 조윤경은 방송,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위한 음악 작업을 해왔습니다. 옴니버스 장편 영화 ‘다부′를 시작으로 ‘고백′, ‘사랑후애′, ‘오늘의 연애′ 등에 참여했습니다. 2022년 ‘요시고 사진전′과 ‘우연히 웨스 앤더슨′ 전시 음악 BGM을 작곡하였고, 애니메이션 ‘에그로이′, ‘달나라곰 루′, ‘다이노 샐리′의 타이틀 송을 작업했습니다. 2023년 모바일 게임 ‘마법의 잉크′ BGM 작곡가로 참여하였으며, 같은 해 ‘마장 국제 애니메이션 뮤직 콩쿨′ 트레일러 부문 은상을 수상했습니다. 2024년에는 세계 최초 한글 소재 애니메이션 ‘한글 마법사 고마루′ 음악감독을 맡았습니다. 음악이라는 언어로 작품 안에서 소통하며 깊은 공감을 전하는 작곡가가 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