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2020년까지 밴드 ′문센트′의 보컬로 활동하며 작사 및 작곡에 참여했다. 이후 라디오, 단편 영화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음악감독 및 작곡가로서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2018년에는 KNN 라디오 ′장원일의 음악본색′ 로고송을 작곡하고 직접 가창했으며 2020년에는 Azure Lorica Film Festival에서 사운드트랙 부문 수상작인 단편영화 *카페속사람들(Coffee Place)*의 공포 파트 작곡 및 폴리를 담당하였다. 이후 다수의 단편영화에서 작곡 및 음악감독으로 참여했으며, 대표작으로는 새장, 마지막 점심 (제24회 부산 독립 영화제 스펙트럼 상영작), 선생님 (2023 UNIFF 심사위원상 수상), 푸아그라, 잠비, 출항, 그리고 2025년 작품 Lobster가 있다. 2024년에는 부산영상위원회의 AVID Pro Tools 과정을 수료하고 Lv100 Specialist 자격을 취득함으로써, 사운드 프로덕션 분야의 전문성을 더욱 강화하였다.